2월 새벽기도문 : "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르며 살아가는 새벽의 기도"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, 오늘 이 새벽에도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저를 깨워 주시니 감사드립니다. 한 주의 시작을 주님과 함께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르겠습니다. 이 아침에 마음을 다해 찬양합니다. "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." (시편 23:1) 주님, 주님은 나의 목자이십니다.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속에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다시 한 번 깨닫습니다. 모든 것이 주님의 손안에 있음을 믿고, 그 은혜를 감사하며 찬양합니다. 우리의 삶을 이끌어 가시는 주님께 온 마음을 다해 경배를 드립니다. 주님, 이 시간을 통해 제가 진심으로 감사함을 ..